안녕하세요! 노을스카이입니다.

오늘은 신림동 버스터미널 신축 현장에 다녀왔습니다. 이번에는 전체 외벽보다는, 골조가 일부 남아있던 구간을 채우는 잔여 판넬 시공을 지원하고 왔습니다.

오전 시간 동안 집중력 있게 진행된 작업 현장, 함께 보실까요. 큰 현장일수록 메인 작업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이런 '잔여 구간 마감'입니다.

골조가 조금 남은 부분은 작업 범위가 좁거나 위치가 까다로워 장비의 정교함이 필수인데요. 오전 집중 작업 : 오후엔 아스팔트 타설로 인해 오전 시간 동안 신속하게 투입되어 계획된 물량을 완벽히 소화했습니다.

구조물 사이 접근 : 골조가 남은 구간은 주변에 다른 구조물이나 자재가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스카이차 붐대를 섬세하게 조절해 안전 거리를 유지하며 작업했습니다.

깔끔한 피팅(Fitting) : 판넬이 들어갈 자리가 정해져 있는 잔여 작업인 만큼, 기존에 붙여진 판넬들과 오차 없이 딱 맞아떨어지도록 정밀하게 서포트했습니다. "인버터의 재발견" – 추위를 ...